명륜교회 유치부


어린아이들이 내게 오는 것을 용납하고 금하지 말라. 하나님의 나라가 이런 자의 것이니라. [막10:13-16]

30개월부터 7세까지의 유아들이 드리는 영유치부 예배에는 하나님의 임재가 함께합니다. 한 시간 예배시간 동안 부모님과 떨어져 말씀과 찬양, 기도 가운데 돌아다니는 아이들 없이 예배자로 온전히 드려지는 아이들의 모습을 볼 때면 기뻐하시는 하나님의 마음을 느낄 수 있습니다.

질문사항

유치부 예배는 장년부 예배와 동 시간인 11:00시에 서관 유치부실에서 시작됩니다.
재미있고 신나는 율동과 함께하는 찬양시간은 기쁨과 자유함이 넘치는 시간입니다. 아이들이 기뻐 뛰며 온몸과 목소리로 찬양 드릴 때 그 마음에는 자유함과 기쁨이 쏟아지게 됩니다.
3세부터 초등학교 입학 전 나이의 아이들이 모여 예배를 드립니다. 그러나 엄마와 떨어지는 것이 힘든 경우 좀 더 자란 후에 보내셔도 좋습니다.
경험 많은 여자 반사님들이 한 시간 내내 아이들과 함께 하기 때문에 염려하실 필요 없습니다. 아이들이 엄마와 헤어질 때 많이 울기도 하지만 막상 예배가 시작되면 또래 아이들과 함께 예배에 집중한답니다.
어린 시절부터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말씀을 자신의 삶에 적용하는 훈련을 받을 때 아이들은 하나님의 일꾼으로 쓰임 받는 준비를 해나갈 수 있습니다. 아이들이 하나님께 영광 올리며 상급을 쌓을 수 있는 특별한 은혜를 누리시기 바랍니다.